전력투구하는 능력
어떤 사람이 사업에서 성공하고, 어떤 사람이 망하는 걸까?
학력이나 나이, 자본금 규모는 성공을 결정하는 요인이 아니다.
물론 그것들도 중요할 수 있지만, '전력투구하는 능력'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가방 끈이 짧고 가진 돈이 없어도
인생을 바쳐 도전한다는 정신만 있다면 악조건을 딛고 일어설 수 있다.
반면 '이거 하다가 잘 안 되면 이렇게 해야지'하는 식으로
안전판을 만들어 놓고 시작하는 사람은 100% 실패한다.
조금만 어려워져도 자기가 파 놓은 구멍 속으로 도망치는 것이다.

- 김영식 천호식품 회장, ‘10미터만 뛰어봐’에서
촌철활인: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김회장은 ‘그런 식으로 미지근하게 사업을 하다 망하는 사람은
대부분 학벌이 좋고 머리도 우수했다.’고 주장합니다.
사실 여부를 떠나 배수진을 치고 온 힘을 다해 승부를 거는 의지가 부족한 사람들이
성공할 가능성이 낮다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학벌, 자본금등 외형적 조건보다는 의지가 중요하다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From 행복한 경영 이야기

‘그런 식으로 미지근하게 사업을 하다 망하는 사람은 대부분 학벌이 좋고 머리도 우수했다.'
내가 나중에 사업을 할 때 가장 주의해야 할 부분이겠지..
by 어린왕자 | 2009/06/18 10:08 | My lif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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