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인기 많은 대통령
브라질 룰라 대통령에 대한 기사.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090702154223&section=05

수정이는 꼭 한번 읽어보길 바람. (메일로 보낼려고 했는데, 프레시안은 메일보내기가 없다.-_-)

최근에 정말 떨리는 가슴으로 읽은 책이 "Natural Capitalism"(아쉽게도 한글 번역판이 없다) 이라는 책인데, 이 책의 마지막 바로 앞 장이 통채로 쿠리찌바(브라질) 도시에 관한 얘기다.  예전에 쿠리찌바에 대한 책도 한 권 샀는데 아직 읽지는 못했다.

인간의 욕망과 시기에 바탕을 둔 자본주의와 인간에 대한 배려와 사랑에 바탕을 둔 민주주의의 조화. 가능할까?
세상으로부터 들려오는 많은 얘기들은 이 두 가지가 공존할 수 없는 것처럼 말하고 있지만,
세상으로부터 들려오는 많지는 않지만 의미있는 얘기들을 보면 불가능 한 것은 아니다.

내가 대안기업을 하고 싶은 이유도 바로 이것 때문이다.
결국은 사람이라고 말하는 수 많은 기업들의 사람은 안중에도 없는 경영.
결국은 사람이기 때문에 사람을 위한 기업이 결국은 성공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요즘에 점점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나라, 브라질이다.
(그리고 대안기업의 산실이라고 불리는 방글라데시도 추가) ^^
by 어린왕자 | 2009/07/03 15:28 | World | 트랙백 | 덧글(0)
전력투구하는 능력
어떤 사람이 사업에서 성공하고, 어떤 사람이 망하는 걸까?
학력이나 나이, 자본금 규모는 성공을 결정하는 요인이 아니다.
물론 그것들도 중요할 수 있지만, '전력투구하는 능력'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가방 끈이 짧고 가진 돈이 없어도
인생을 바쳐 도전한다는 정신만 있다면 악조건을 딛고 일어설 수 있다.
반면 '이거 하다가 잘 안 되면 이렇게 해야지'하는 식으로
안전판을 만들어 놓고 시작하는 사람은 100% 실패한다.
조금만 어려워져도 자기가 파 놓은 구멍 속으로 도망치는 것이다.

- 김영식 천호식품 회장, ‘10미터만 뛰어봐’에서
촌철활인: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김회장은 ‘그런 식으로 미지근하게 사업을 하다 망하는 사람은
대부분 학벌이 좋고 머리도 우수했다.’고 주장합니다.
사실 여부를 떠나 배수진을 치고 온 힘을 다해 승부를 거는 의지가 부족한 사람들이
성공할 가능성이 낮다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학벌, 자본금등 외형적 조건보다는 의지가 중요하다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From 행복한 경영 이야기

‘그런 식으로 미지근하게 사업을 하다 망하는 사람은 대부분 학벌이 좋고 머리도 우수했다.'
내가 나중에 사업을 할 때 가장 주의해야 할 부분이겠지..
by 어린왕자 | 2009/06/18 10:08 | My life | 트랙백 | 덧글(0)
Destin Figuier
The past can't see you, but the future is listening
- Destin Figuier
by 어린왕자 | 2009/06/16 16:59 | Aphorism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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